조선업 불황으로 조선 '빅3'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특허출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특허출원을 집계한 결과,
전년대비 25.4%가 줄었습니다.
지난해 특허출원은 삼성중공업 898건,
대우조선해양 861건, 현대중공업 834건 등으로 각 회사별로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