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울산에서
경선 이벤트가 전무해 울산 홀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선공약이 제대로 반영될 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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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 보복 등 울산경제를 위협하는
대내외 악재들이 잇따라 터지면서
지역 산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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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문수야구장이
프로경기에 얽매이지 말고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속기획에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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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호흡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봄철에 집중되는 미세먼지 대처법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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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고객 편의 시설에 치중되면서 화재예방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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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