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
몰래 CCTV를 설치했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최근 10대 A군의 SNS에
한 여자고등학교 건물사진과 함께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학교로 출동해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교내 모든 화장실에서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A군이
장난으로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이지만
위법사실이 확인되면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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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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