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민원지적과 공무원 3명이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1명씩 모두
12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뒤 교통안전공단
주관의 드론 시험에 도전해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지적 재조사와 국공유지 관리에
드론을 활용한 무인 항공 측량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1억6천만 원을 들여 올해
드론 2대를 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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