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계 대출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증가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집계결과 금융기관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1월 기준으로
19조2천억원을 기록해 전달보다 453억원이
증가해 전달 513억원 증가보다 증가폭이
줄었습니다.
가계대출 비중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50.4%를 차지해 전달과 비슷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