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 4곳이 지난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영업중인 만2천여 개
주유소 중 168개가 문을 닫았으며 울산의 경우에는 4개가 폐업해 257개가 영업중입니다.
울산지역 주유소는 지난 3년간 23곳이
문을 닫았으며 공급과잉때문으로
업계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