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지역 구.군별 산업용 전력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중구가 공공기관과 대단지 아파트
입주 등으로 33% 증가했습니다.
남구는 같은 기간 19% 가량 전력 사용량이
늘었으며 울주군은 16% 증가한 반면
북구는 4.2%, 동구는 7.3%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은 구.군별 경기상황과 기업 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