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도 국민의당 울산시당 남구을
지역위원장이 오늘(3\/20)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당이 5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 울산시지부장을 역임한
고원도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감정이 사라져야 한다는 소신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당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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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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