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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전기차 대중화 기대

입력 2017-03-20 07:20:00 조회수 88

◀ANC▶
전기차 시민 보급 가격이 2천만 원 이하로
낮아져 대중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업계 실적이 크게 올라간 가운데
지난해 롯데케미칼이 영업이익에서
LG화학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천900만원에 구입할 수 있게 돼
전기차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새로 출시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의 차량가격은 3천840만원으로
울산에서는 정부보조금 천400만원과
울산시보조금 500만원을 제외하면
천900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우에는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1~2인용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는
차량 가격 천550만원에 국비보조금과
울산시 보조금 등을 고려하면 울산에서
472만원이면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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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업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유화업계에서는
롯데케미칼과 SK종합화학, 한화케미칼 순으로 영업이익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2조5천47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1조9천919억원을 기록한 LG화학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SK종합화학은 지난해 9천18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이어 한화케미칼 7천792억원, 대한유화 3천430억원,
금호석유화학 천564억원 등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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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조합 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6월부터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을 모집할 때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한 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직장 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제 도입과 공모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 주택법이 개정돼 6월 초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법 개정에 따라 지금까지는 조합원이 서류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총회에 불참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 조합원의 일정 비율이
의무적으로 참석하도록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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