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기업사랑·학교사랑' 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울산시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그동안 455개 기업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어
10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부산 등 다른 시·도 교육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돼
교육기부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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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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