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주년을 맞은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생태관이 '종이접기로 표현한 연어의
세상'을 오는 8월말까지 특별 기획 전시합니다.
종이문화재단과 종이나라 후원으로 운영되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연어의 일생과
연어로 만든 태극, 고니의 비상, 떼까마귀
군무 등 울산의 생태계를 다양하게
표현했습니다.
전시된 작품은 종이접기로 만든 연어
400여 마리, 고니 30 마리, 떼까마귀 50 마리,
대형 연어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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