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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 축구 열기

입력 2017-03-19 20:20:00 조회수 7

◀ANC▶
낮 최고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스포츠 경기장마다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벼운 옷차림의 사람들이
경기장 앞 가득합니다.

부스에는 향수와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고

한 쪽에는 흥겨운 공연도 마련됐습니다.

경기장 안은 상주 상무와 경기를 치르는
울산현대를 응원하기 위한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s\/u> 포근해진 날씨 속에 축구장은
경기를 관람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INT▶곽기영 강지영 곽상현 \/ 중구 유곡동
너무 좋네요. 이 탁 트인 공간에서 선수들이 열심히 뛰는 모습 보니까 저도 지금 경기장에 뛰어들어가고 싶네요.

울산현대가 상주 상무의 골망을
두 번이나 갈랐지만 모두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0:1로 안타깝게 패했습니다.

한편,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울산축구클럽리그도 개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 오대석 김유진 \/ 북구 매곡동
오늘 날씨도 좋고 해서 산책 겸 저희 가족끼리 응원 나왔습니다. 저희 피닉스팀 오늘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따뜻한 햇살이 더해진 가운데
휴일 맞은 시민들은 스포츠 경기를 즐기며
봄 기운을 만끽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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