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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달만
국내 관광객 2천5백여 명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울산 관광상품이 여행사는 물론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면서
4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 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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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이 단체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경상남도 하동에서 코레일 임시열차를 이용해
관광객 400명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는 풍물놀이 공연과 환영 현수막으로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임시열차를 이용한
단체관광객을 맞이합니다.
태화강역 광장을 메운 관광버스가
관광객을 싣고 찾은 곳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70~80년대 옛 장생포의 모습을 재현한
마을에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나누며
고래도시 울산만의 정취를 만끽합니다.
◀INT▶김월노미\/경상남도 의령군
\"울산하면 고래가 유명하는 것을 알고 왔는데,고래마을 보고 고래 박물관 구경하고 (좋네요)
수도권에서는 오늘 하루만
100여 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해
하룻밤을 묵는 등
체류형 관광객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s\/u>다음 주에는 충북에서 600여 명이
울산을 찾는 등 이번 달만 2천 5백여 명의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여행사를 통한 관광상품은 물론
예년에는 보기 어려웠던
인터넷을 통한 울산 패키지 관광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이동열\/경남 진주시
여행 상품도 괜찮고 가격 면에서도 저렴하고 오니까 볼 것도 많고 친구들과 같이 와서 뜻깊은 여행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잇단 외지 관광객과 더불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봄맞이 울산관광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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