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오후 4시쯤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1.34t 자망어선이 전복돼
75살 하모 씨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하씨가 조업차 출항했다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
방파제와 충돌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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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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