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이 다음달부터 울산 제2공장에
구축한 CPVC, 후염소화 폴리염화비닐의
상업생산을 통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해 울산공장에
600억 원 가량을 투자해 CPVC 생산 설비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물성확인 등 시험작업을
진행중입니다.
CPVC는 스프링클러 등 특수배관의 주재료로,
한화케미칼이 4년에 걸친 시도 끝에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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