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위반을 하고서도 과태료를 내지 않은
체납액이 울주군 지역에만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990년 이후
27년간 체납된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만9천360건에 10억7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체납자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