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주정차 위반 의견진술을
시민과 공무원에게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민간위원 28명과 공무원 등
33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주정차 단속에 적발된 운전자들의
의견진술을 심의해 불공정 시비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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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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