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세금과 관련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7명의 세무사로 구성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매월 한차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시간과 비용문제로
고민하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을 해 줄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