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늘(3\/17) 시청에서
'해오름동맹 상생발전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해오름동맹이 4차 산업 혁명과 만나면
동남해안 경제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보고서는 포항의 소재 산업과 경주 부품 산업,
울산의 최종재 산업으로 이어지는
보완적 산업 상태계에,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적절히 지원하면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제시했습니다.
또, KTX와 항공노선 개편 등을 통해
3개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하면
유니스트와 포스텍 등 우수 대학과
기업의 협력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 오후 2시30분 \/ 시청 4층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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