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3\/17) 청량면 덕하농약종묘사에서
착한가게 2천200호 지정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가게로 울산은 서울 보다 3년 늦은
지난 2천8년부터 지정 운동이 시작됐지만
2천200호를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착한가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주군은 전국 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착한 가게 500호를 넘어 지난 2천15년 11월
착한 군으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