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는 물론 바퀴에 족쇄를 채워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월말 기준 체납차량이 1만여 대,
체납액이 28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 123억 원의
2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번호판 납땜이나 벽면 밀착 주차
등으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체납차량은
바퀴에 족쇄를 채워 운행이 불가능 하도록
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