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오전 11시 10분쯤
울산고속도로 울산방면 4.4km 지점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실려있던 6백kg짜리
염화바륨 포대 하나가 떨어져
도로에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소방당국과 전문업체가
2개 차로를 막고 제독작업에 나서면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염화바륨은 레이크 안료나 보일러 용수의
연화제, 살충제 등으로 사용되는
독성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운전자
34살 최 모씨가 바륨 포대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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