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오전 8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48살 한 모씨가 지반공사 장비인
항타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말뚝을 박는 항타기가
한 씨가 타고 있던 25톤 화물차를 덮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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