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다음달 분할 재상장되는
신설법인이자 그룹지주사로 등극하는
현대로보틱스의 사업구조 개편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의료로봇사업 부문과
연구개발 인력을 한국야쿠르트 자회사인
큐렉소에 111억원에 넘겼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상당기간 이윤창출이 어려운
의료용 로봇 부문은 매각하고
독자개발하는 산업용 로봇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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