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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3-15 20:20:00 조회수 5

박근혜 정부 흔적 지우기가 시작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관된 사업들이
줄줄이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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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 대학 지도자들이 울산에서 총장
회의를 열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할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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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악의 수주난에 허덕였던 조선경기가
올 하반기부터 완만한 개선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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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서 대규모 연어 방류 행사가
열렸습니다. 회귀 연어에서 부화한
치어를 비롯해 모두 60만 마리가 방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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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수달이 자동차 공장과
대학 연못에서 노니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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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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