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에도 현대중공업만 올해 상반기에
일부 신규채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상반기에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가 각사 별로 연구, 설계 등
필수인력에 대해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채용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