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 교육부 장관은
오늘(3\/15) 남구 중앙초등학교 수업에 참관해
'두드림학교' 정책에 관한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두드림학교는 학습 부진 학생의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해
학교 내에 다중지원팀을 구성해
원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부총리는 두드림학교를 맞춤형으로 지원해
학교 문화를 바꿀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