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상안동에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의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행복주택이 건립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오는 2020년까지
19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입주물량의 80%를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에게 부여하는
최대 18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건립에
들어갑니다.
울산에는 남구 야음동 등
현재 3개 지구에 천846세대의
행복주택 조성 계획이 마련됐으며,
울산시는 행복주택 건설로 젊은층의
인구 유출 방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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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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