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배타적 경제수역
바닷모래 채취 지정기간 연장 조치를
규탄하는 시위가 오늘(3\/15) 오후
방어진위판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시위에
울산에서는 연안어선 50여 척과 150여 명의
어민이 참가해 2018년 2월 말로 연장된
채취 허용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08년 국책용에 한정됐던
바닷모래 채취를 2010년 민수용으로도 확장해
10여년 간 23만㎥에서 바닷모래를
채취해왔습니다.\/\/
* 1시 동구 방어진위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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