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전 10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크레인 제작업체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탈의실 용도의 컨테이너
안에 있던 탁자 위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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