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 대형 3사의
CEO들이 다음달 일본에서 개막하는
세계적 규모의 국제가스박람회
'가스텍(GASTECH) 2017'에 참가해
수주 영업활동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를 이끄는 가삼현 사장을 비롯해 조선·해양 부문의
영업과 설계 담당 임직원 20여명이
가스텍에 참석해 선주사 미팅을
가질 예정입니다.
조선업계는 최근 LNG선박 발주 시장이
살아나면서 수주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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