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3\/15) 경관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오는 9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등억온천단지와
언양읍성, 한우불고기특구, 진하해수욕장,
서생해안, KTX울산역 역세권을
중점 경관관리 구역으로 정했습니다.
또 야간경관계획은 울산시의 야간경관계획과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기준에 따라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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