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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침체로 지난해 울산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도 줄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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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지난해 분양권 시가총액은
1조4천746억여 원에
거래건수는 4천70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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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지난해 11.3 부동산 대책이후
지난달 말까지 울산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은
4천391억여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0.7% 감소했고 거래 건수역시 천360여 건으로 전년대비 5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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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침체로 지난해 울산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보다 4.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은 4천883동
4천290만㎡로, 전년 5천123동
4천482만㎡와 비교해 동수는 4.6%,
면적은 4.2% 각각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공업용 인허가 면적은
전년 대비 37.4% 격감했고
주거용은 19.1%, 상업용은 4% 각각
줄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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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고 있는
'에너지스토리지 유럽 2017' 전시회에서
ESS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에너지스토리지 유럽은 ESS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50여 개국에서 100여개의
ESS 관련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올해 ESS,에너지 저장장치 시장 규모는
작년보다 약 50% 성장한 4.3GWh로 전망되며, 2020년에는 14.8GWh로, 연평균 60%가량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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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