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후 5시쯤
남구 옥동 일대에서 까치에 의한 정전사고로
인근 3백 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는
까치가 집을 짓기 위해 물어온
젖은 나뭇가지와 전선이 접촉돼
정전이 됐지만 1시간 만에 복구해
큰 피해는 접수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