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물경제가 부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1월 중
경제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기대비 6.4% 감소했으며
대형 소매점 판매도 0.3% 줄었습니다.
취업자수는 56만6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9천명 줄었고, 고용률은 58.1%로 0.9%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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