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수의 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아시아대학총장회의'가
국내 처음으로 울산대에서 오늘부터(3\/14)
사흘 동안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40개 대학 총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해 오늘(3\/14)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총장 원탁 회의를 가진데 이어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 리셉션과
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참석했습니다.)
내일은(3\/15) 이준식 교육부 장관과
최길선 현대중공업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고 '강력한 산*학 동맹 구축을 통한 미래 창조'를 주제로 대학 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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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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