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 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15년 만에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협의를 통과한 가운데,
반대 측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3\/14)
기자회견을 열고 반대 입장을 거듭
표명했습니다.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생태축과 주변 환경 훼손 우려가 큰 사업이므로
향후 본안이 통과돼서는 안 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제시한 검토의견을 충실히
보완해 오늘 6월 본안 심사에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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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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