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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이어 '여고동창'.. 울산배경 영화 제작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3-14 18:40:00 조회수 175

지난해 울산에서 촬영한 현빈 주연의
영화 '공조'가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도 울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새롭게
제작됩니다.

영화인협회 울산지회는
여배우 한채영과 윤소이 등이 출연하는
'여고동창'이 다음달부터 울산 12경 곳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제작사 관계자들이 지난달
현장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여고동창은 2천년 대 초반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여고생들이 과거를 회상하는
스토리로 울기등대와 간절곶, 태화여고 등
울산과 관련된 명칭을 영화속에서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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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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