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수달이
유니스트 캠퍼스 호수에서
발견됐습니다.
수달이 자리 잡은 호수는
유니스트 개교 전에 낚시터로 쓰여
먹이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수달보호협회는
태화강 상류에서 서식하던 수달이
먹이를 찾아 실개천을 따라 유니스트 호수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사진 2장 + 동영상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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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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