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전 9시쯤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한 3만3천t급 화물선에서
작업을 하던 지게차 기사 61살 김 모씨가
화물창고 바닥에 떨어져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철제파이프 적재 더미 위에서
작업을 하다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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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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