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를
단 3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가
국내 처음으로 울산인근 경남 창원에
들어섰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415km,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하동국 씨가 회사 법인에서 구입한
수소연료전지자동차를 탑니다.
\/이펙트\/
(시동 건 거예요?)네. 원래 아무 소리 안 나요
주행할 때도 소음과 진동이 전혀 없고
가속력도 일반 차량보다 좋아
직원들 사이에선 인깁니다.
◀INT▶하동국 \/ 이엠솔루션주식회사
"너무 조용하고 그리고 연비나 파워적인 면에서 일반차량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을 정도로.."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같은 수소차를 위한 초고속 충전소가
경남 창원에 들어섰습니다.
환경부로부터 수소차 중점보급도시로 선정된
창원시가 30억 원을 들여 지었는데,
하루 5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S\/U)수소차 충전 시간은 단 3분입니다.
일반 전기차의 1\/5 밖에 걸리지 않는데
한 번 충전하면 415km,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INT▶홍명표 창원시 미래산업과장
"충전소를 2개 더 구축하게 됩니다. 또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활성화시키기위해서 수소버스를 시범적으로.."
환경부는 2020년까지 전국에 수소차 1만 대,
충전소 100곳을 목표로 지원책을 펴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량 1대가 8천만 원이나 하고
충전소가 전국 17곳뿐이어서
민간 보급까지는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MBC 뉴스 이상훈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