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 이후 동요하는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울산시가 지역사회 통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한
민생안정 및 지역사회통합대책단을 구성해
탄핵 이후 대선 국면에서 공직기강을 유지하고
흔들림 없이 당면업무를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공직자들의 무사안일과 법집행 소홀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를 집중 감찰하고 엄단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