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환율 복병 대응책 부심

입력 2017-03-12 20:20:00 조회수 173

◀ANC▶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 기조속에
환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수출기업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적절한 대응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과 더불어
변동성 높은 환율은 올해 울산 수출의 최대
변수입니다.

환율변동에 따라 수출업체들의 매출이
이리저리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무역관련 기관들도 올해 정부의 중점 과제로
환율 안정을 꼽을 정도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상의는 미국 보호무역주의로 달러강세가
유효하지만 미연준의 금리정책과 신흥국들의
경상수지 상승에 따라 달러환율은 N자 형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G시작---------------------
이에 따라 원 달러화의 주거래범위는
1100원에서 1210원 선을 오르내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무역협회는 손익분기점 환율을 1116원,
적정환율은 1138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CG끝--------------------------

◀INT▶최정석 울산본부장\/ 한국무역협회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무역협회나 무역보험공사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환변동보험, 그런
지원제도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올해는 경제위가가 더 심화될 거란 전망속에
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다방면의 대비책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출증대에 사활을 건 울산 기업들은
환율이 복병이 되지 않을까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