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 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줄어든 63만4천73대로 집계돼 7년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현대차는 22만5천725대를 생산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6% 감소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인도에 밀리면서 글로벌
6위로 떨어진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위상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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