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나 전시, 영화를 본 뒤
관람권을 가져오면 책으로 교환해주는
'도깨비책방'이 다음 달에도 문을 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문화가 있는 날'인
26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을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와 지역서점 포털사이트
'서점온'에 도깨비책방을 개설합니다.
문체부는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의
뜻을 살리고 지역 서점의 요청에 의해
도깨비책방을 한 번 더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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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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