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사업을
강화합니다.
중구는 지난해 18억 원 대였던 관련 예산을
60% 이상 증액해 30억3천여 만 원을 편성하고
지역 최초로 출산 축하용품 지급과
예비부부 무료 건강검진, 난임부부 시술지원 등
출산 친화 프로그램을 대폭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중구보건소는 8천 통의 철분제와
엽산제를 제공했으며, 태교교실 66차례 등
임산부 6천6백여 명을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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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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