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해빙기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조현상이 발견되면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땅속에 스며든 물이 주변 기온에
따라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져 경사면과 축대, 옹벽 등이 균형을 잃는
해빙기 전조현상이 발견되면 즉시 유관기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급경사지 붕괴사고 103건 중
해빙기에 20%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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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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