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던 정유업계가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SK와 에쓰오일 등 정유업계는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가 인하, 중국과 일본 등의
아시아 역내 석유제품의 공급 축소 등의
영향으로 국내 정유업계의 1분기 실적 기상도는 맑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정유업계의 주요 수익성 지표 중 하나인
정제마진도 양호한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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