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 실시가
확정되면서 올 봄으로 예정된 지역 축제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4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사랑의 효잔치'를 대통령 선거일 이후로
연기하는 등 축제 일정 조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 선거가 5월초로
앞당겨 짐에 따라 대선 전에 예정된 행사들을
대선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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