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늘(3\/9) 오후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현장 방문했습니다.
울산시는 국회의원에게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생태제방이 최적의 안이라고 제안했지만,
의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문제
등을 이유로 생태제방에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문화재청도 생태제방안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 해법 마련이
다시 장기 표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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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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